본인이 가정환경이 어렵거나 장애가 있거나 해서 복지받는 분들 중에서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분도 있는데 매사에 부정적인 분도 겁나 많음... 어떤 분은 50다되셨는데 맨날 결혼하고 싶다 노래불러 다리가 조금 불편할 뿐 일도 가능해서 공장에서 일하고 이백만원대는 받는단 말이야 근데 뭐 자기는 장애인인데 장애인등급도 안해준다느니 솔직히 다리도 진짜 말 안하면 티안나 멀쩡하고 뱃속에서 나올 때 다리부터 나와서 태생부터 이렇게 됐다 하면서 군대에서 훈련하다가 더 심해져서 이꼴 됐다느니 군대도 보통 사람들처럼 정상적으로 잘 다녀오셨고 임대주택 왜 자기는 안되냐느니 병원비 지원은 왜 안되냐느니... 사실 어느 정도 돈도 버셔서 당연히 지원은 적거든 혼자 사시기 때문에 본인이 돌봐야 할 가족도 없고 장애진단 이것도 받으러 갔는데 안 된 걸로 알고 있고.. 임대주택도 본인이 신청하면 될 걸 하지도않고 맨날 불만불만 국가정책이 왜 이렇냐면서 최근에는 새 정부에서 미혼남녀여성 소개팅? 결혼정보업체처럼 해주는 제도 생긴다더라 자기는 그걸로 결혼할거다 어쩌다 떠듬 어휴...이런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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