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나서 넘 맘 아파 용역업체가 돈을 떼먹는것 같다고 면담요청을 하려했는데 저렇게 막아섰대
경찰이 사오십대 여성 노동자들의 사지를 들어 질질 끌고 가며 연행했다. pic.twitter.com/iywy5qWZXa
— 초록노동자 (@iron_nodongza) May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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