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생각해 난 살면서 정말 착한 사람 본 적이 없어.. 앞에서는 착한 척 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까는 사람들, 본인들 뜻대로 안 되면 표정 확 변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내가 인복이 좋지 않은 걸 수도
| 이 글은 3년 전 (2022/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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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고 생각해 난 살면서 정말 착한 사람 본 적이 없어.. 앞에서는 착한 척 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까는 사람들, 본인들 뜻대로 안 되면 표정 확 변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내가 인복이 좋지 않은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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