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마른편은 아니라 할말 없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안닿게 하려고 팔을 안으로 접거나 몸을 움츠려서 불편을 감수하는데 특히 내가 나중에 탔을때 이미 탄 사람한테 피해 안주려고 한단 말야 나도 몸닿는거 싫어해서 근데 오늘 어떤분이 옆에 탔는데 솔직히 덩치가 좀 많이 크셨는데 팔짱 끼고 너무 당연하다듯이 침범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최대한 팔을 접었는데 같이 불편을 최소화 하려는게 아니라 더 넘어와서 (움츠리는데도 팔이 계속 닿았..) 자리는 좁아지고 거의 내 몸은 의자 반정도만 와있던 상황.. 진짜 30분을 그러고 왔는데 옆에선 태평하게 앉아가니까 기분은 안좋더라구..이해는 하지만.. 내가 예민한거겠지?ㅜㅜ

인스티즈앱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