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학창시절에 철없이 사고쳐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답없는 인생 살고 있고 돈도 없고 준비도 안돼있으면서 욕심+하고싶은건 많아서 엄마 돈 몇백으로 학원 등록 했다가 몇년째 안 가고 있고 조카들은 걍 약아빠져서 맨날 언니랑 내 사이 이간질 하고 그러다 애 울면 언니는 어휴 짠해 불쌍해 하면서 안아주고 어쩌고 달래주는데 그 모습도 개 꼴보기싫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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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학창시절에 철없이 사고쳐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답없는 인생 살고 있고 돈도 없고 준비도 안돼있으면서 욕심+하고싶은건 많아서 엄마 돈 몇백으로 학원 등록 했다가 몇년째 안 가고 있고 조카들은 걍 약아빠져서 맨날 언니랑 내 사이 이간질 하고 그러다 애 울면 언니는 어휴 짠해 불쌍해 하면서 안아주고 어쩌고 달래주는데 그 모습도 개 꼴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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