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속이 꽉 막혀서 밑으로 끝없이 내려가는 기분 취준 3년차인데도 인생을 하루하루 아무생각없이 그냥 삶 집중력이 떨어지고 잠이 많아짐 계속 누군가와 비교하고 나자신은 바보같고 급낮은 존재같음 사소한일에도 눈물이 왈칵 남 대충 적어보니 이건데..이것들 다 불과 2~3달전까진 없던 증상이고 오히려 난 항상 나에게 프라이드 있었고 난 할수있다 마인드였음.. 나도 이렇게될줄 몰랐는데 우울증이 찾아온걸까..? 정신과 가볼까하는데 약먹으면 나아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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