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과 활동 열심히 하고 술자리 모임 주도하는 선배들중에 자기 인생 설계하고 일찍 정신 차린분들이 많이 없더라.. 오히려 다른 교내 대회 준비하면서 만난 과 선배는 과 활동 별로 안하고 조용하게 지내시면서 자기 할 일 다하시던데 심지어 예쁘고 사회성도 좋으심 이 분보고 과에서 이름 유명하다고 나중에 잘되는 선배는 아니라고 생각했어 자기 할 일하고 일찍 진로 정해서 미리 자격증 다 따둔 선배들은 과에 별로 관심이 없더라 주변에 노는 선배만 있었어서 인맥만 넓히는게 좋다 생각했는데 취준에서는 오히려 그게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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