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호선에서 문 열리는 곳에 있는 좌석에(맨끝쪽) 앉아서 자고있는데 누가 허벅지를 만지는 거 같길래 일어나니까 시각장애인인거 같은 분이 자리 있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내 허벅지를 만지는거야 그래서 사람있어요라고 말했더니 뭐 찾으시는 것처럼 이번에는 좌석 안쪽부분을 더듬거리셨는데 엉덩이에 손닿고 그래서 사람있다니까요 하면서 손 때리니까 그때서야 그만했는데 이거 성추행이야 아니면 좌석에 원래 무슨 점자표기같은게 있어? 생각할수록 계속 기분나빠
| 이 글은 3년 전 (2022/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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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호선에서 문 열리는 곳에 있는 좌석에(맨끝쪽) 앉아서 자고있는데 누가 허벅지를 만지는 거 같길래 일어나니까 시각장애인인거 같은 분이 자리 있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내 허벅지를 만지는거야 그래서 사람있어요라고 말했더니 뭐 찾으시는 것처럼 이번에는 좌석 안쪽부분을 더듬거리셨는데 엉덩이에 손닿고 그래서 사람있다니까요 하면서 손 때리니까 그때서야 그만했는데 이거 성추행이야 아니면 좌석에 원래 무슨 점자표기같은게 있어? 생각할수록 계속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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