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걸 더 소중하게 대해줄걸 맛있는 간식 다양하게 많이 사주고 산책도 매일매일 나갔어야했는데 우리 애기 주인을 잘 만났다면 더 오래 행복하게 살다 갔을 수도 있지 않을까 언니가 너무 미안해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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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걸 더 소중하게 대해줄걸 맛있는 간식 다양하게 많이 사주고 산책도 매일매일 나갔어야했는데 우리 애기 주인을 잘 만났다면 더 오래 행복하게 살다 갔을 수도 있지 않을까 언니가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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