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2살이라 궁금하다.. 나만 시궁창같은 쓰은 인생살고 있는 건가? 나는 충분히 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최대한 올바르게 나쁜길 가지 않고 바르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완전 서울 수도권 대학 다니는 애들이나 주변 친구들,지인들 소식들으면 괜히 내가 부끄러워지고 떴떳하지 못하고 뭔가 쪽팔리고 이정도 대학 나와서 취업할 수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고 대학에서 친구도 못 사귀고 자퇴하고 오래 집에 있어서 내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고 사람들하고 많이 겉돌고 못 어울리는 느낌이야 그래서 너무 외롭고 가족들하고 사이도 안 좋고.

인스티즈앱
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