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내가 그걸로 지금까지 쌓아왔던게 진짜 폭발하면서 뭐라하니까 엄마도 그걸 인지하고 사과도 했어. 그 이후엔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고. 그런데 가끔 엄마가 꽤씸?하다 이런느낌이 드는데, 내가 너무 나쁜걸까? 그냥 노후에 한번쯤은 복수해보고 싶단 그런느낌이 들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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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내가 그걸로 지금까지 쌓아왔던게 진짜 폭발하면서 뭐라하니까 엄마도 그걸 인지하고 사과도 했어. 그 이후엔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고. 그런데 가끔 엄마가 꽤씸?하다 이런느낌이 드는데, 내가 너무 나쁜걸까? 그냥 노후에 한번쯤은 복수해보고 싶단 그런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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