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4때까지 바지 주머니에다가 들고 다녔었어 그거 만지작거리면서 심신안정?? 안정이 되고 긴장 풀어지고 그래서 들고다녔었어... 오른쪽 바지 주머니 볼록하게 나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사를 한 5학년땐가? 가고 나서 없어졌어... 아직도 기억나 어떤 인형이었냐면 카드캡터체리에 나오는 체리랑 같이 다니는 동물?? 수호신?? 알아?? 걔랑 닮았었음 너무 큰 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바지 주머니가 볼록 나올 정도인 크기였어 진짜 부드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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