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주인아저씨가 내가 찾는 물건 없다고 손짓으로 귀찮다듯 나가라는 거야 그순간 아저씨 손을 너무 때리고 싶은거야 앞에서 삼초정도 아무말도 안하고 쳐다보고 나왔어 요즘들어 하루에도 몇번씩 화가 미친듯이 나는데 이러다가 진짜 일 낼거 같아서 스스로가 무섭고 소름돋아 원래 이런 사람아니였는데 화가 치밀어오르는 내 모습이 낯설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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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주인아저씨가 내가 찾는 물건 없다고 손짓으로 귀찮다듯 나가라는 거야 그순간 아저씨 손을 너무 때리고 싶은거야 앞에서 삼초정도 아무말도 안하고 쳐다보고 나왔어 요즘들어 하루에도 몇번씩 화가 미친듯이 나는데 이러다가 진짜 일 낼거 같아서 스스로가 무섭고 소름돋아 원래 이런 사람아니였는데 화가 치밀어오르는 내 모습이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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