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쪽상담소에서 오은영 박사가 말했음. PTSD와 트라우마는 실제 병명이므로, 가볍게 쓰는 것을 지양하기 바란다고. 전쟁, 강간, 죽음에 가까운 경험 등으로 인한 심리증후근으로 실제 고생하는 사람들의 심각성을 약화시킨다고. https://t.co/BSvFxEWVdf— yejinsoul (@yejinsoul) May 29,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