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 다니는데 나보다 어린데 2달 먼저 들어온 사람이 있는데 진짜 개꼰대...
우리가 문의 전화도 받는데 갑자기 나한테 전화오면 어떻게 할꺼냐고 해서 그냥 아는 직원있는지 물어보고 말하다가 내 말 끊더니 왜 그렇게 알려주냐고 알려줄 수 있는데 여기까지는 별 생각 안하거든? 내가 까먹은 거 알려주는 거니까 그려려니 하는데
그런데 저번 주 목요일에 의뢰 전화가 왔는데 대표메일을 알려줘서 거기에 보냈더니 읽지도 않는다고 전화가 왔데 그런데 나는 그런 전화를 받은 적이 없거든? 그래서 뭐지 하는데 내탓으로 하는거야 그렇게 하면 안되죠 그래서 내가 저는 최근에 받은 적 없다 했더니 싹 다 무시하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뭐라 뭐라 뭐라 하다가 oo씨 온지 6개월 넘었는데 왜 모르냐고 하는데 아니 전화를 안받은지 오래되서 까먹은건 내 잘못이긴 한데 내가 한게 아닌데 진짜 말투가.. 기분 나빠서 듣기도 싫었는데 내가 어이가 없어서 내가 평소에 실수를 많이하면 그려려니 하는데 실수는 오히려 자기가 더 많이 하면서 내가 사소한거 실수 한번 하면 진짜 oo씨 온지 몇개월 됬는데 왜 그렇게 해요? ....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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