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항상 마음의 거리가 있는 나라였는데 최근 탐라에 뜨는 글 보고 마음의 거리가 억만 광년 정도 더 생김아니 집에 초대한 자녀의 친구한테 밥을 안 준대... 식사시간이 되면 자녀만 쏙 빼내서 밥을 먹이고 친구는 방에서 기다리라고 한대...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한국인 뒷목 잡고 넘어감— 동쪽의 피터 (@_PeteroftheEast) May 30, 2022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