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잘하는 거 없고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아가는 게 그냥 세상으로부터 뒤처지는 것 같아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그 생에 내가 태어난다면, 그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내가 부러워할 만큼
|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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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잘하는 거 없고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아가는 게 그냥 세상으로부터 뒤처지는 것 같아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그 생에 내가 태어난다면, 그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내가 부러워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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