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 남자친구 29
만난지는 3년 지났어 ,
남자친구가 일 있어서 600 정도 빌려서 줬어 , 아직 못 돌려받은지 (3-4달) 지났고 ,
매일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미뤄
내 성격이 거절을 못해 , 무조건 만사 ok야
그런데 그 돈을 못 갚고 있는 와중에도 일이 하나 더 터져서 나보고 힘들다 , 죽고 싶다 , 왜 살지 , 퇴사할까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
그러면서 내가 구하면 진짜 나밖에 없다 , 최고다 이 반응이고
못 구해오면 항상 내가 기대를 하게끔 만들어 놓고 자기를 버린대 ,
그래놓고 내가 언제쯤 줄수 있는 거냐고 도대체 조금만 압박을 줘도 ,
지금 내가 자기를 의심하는 거라고 기분나쁘다고 오히려 화 내고 성질내
가스라이팅 맞지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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