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인데 음료 안에 넣는 것 중에 한번 스팀기로 삶아서 넣는게 있는데 그게 넘쳐서 100도짜리 물 다 튀었거든.,,? 순간적으로 진짜 개뜨거워서 으악..!! 이랬는데 다행히도 안흘렸음.. 그뒤에 음료 만들어서 드렸는데 손님이 아니 뜨거운거 플라스틱에 넣어도 되는거에요? 이러는거야 나는 아 이거 한번 찬물로 씻어서 넣어서 괜찮아요 이랬는데 계속 아니 제 말은 그게 아니라 뜨거운거 넣어도 되는거냐고요 이러면서 말이 빙빙 도는거야 결국 해결 안나고 가셨는데 진짜 눈물이 핑 돌았음 그 손님이 물어볼 수 있는거긴 한데 그냥 내가 다친걸 보고 컵 녹는거 걱정하는거랑..그냥 내 말을 들을 생각이 없던거랑…손도 따갑고 물집잡혀서 그냥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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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