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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허삼영 감독은 "강민호 선수는 왼쪽 무릎에 약간의 염증이 있고, 물이 찼다. 당분간 포수 출전은 어렵다. 지명타자 혹은 대타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글은 3년 전 (2022/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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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삼성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허삼영 감독은 "강민호 선수는 왼쪽 무릎에 약간의 염증이 있고, 물이 찼다. 당분간 포수 출전은 어렵다. 지명타자 혹은 대타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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