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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햇볕이 잘 안드는건 알고있었는데 위치나 가격이나 이런것때문에 포기못해서 그냥 들어왔는데 한 1년인가 2년은 제습기 없이 살았거든? 근데 이모가 싸게 구매해준다고해서 그때 맘먹고삿는ㄷ 후회안하는중| 이 글은 4년 전 (2022/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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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자취 집이 햇볕이 잘 안드는건 알고있었는데 위치나 가격이나 이런것때문에 포기못해서 그냥 들어왔는데 한 1년인가 2년은 제습기 없이 살았거든? 근데 이모가 싸게 구매해준다고해서 그때 맘먹고삿는ㄷ 후회안하는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