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길에서 버려진 냐옹이 유기동물센터에 보내려고 냥줍했다가 키우게 됐다..꼬질꼬질 시절이야 첫 미용하고 너무 더럽고 순하다고 기겁하셨어 미용사분이..ㅋㅋ 중성화도 안되어있어서 중성화도 하고 지금은 이렇게 이뻐진 땅콩없는 냥이야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 싶었어 히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