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초밥집 홀서빙하는 일인데.. 실수 진짜 많이 한거 같거든.. (느낌상 거의 자잘한건 매일 하지 않았을까) 막 이제 메뉴를 잘 모르니까 손님들 메뉴 잘못받기도 하고(2~3번정도) 근데 혼난적은 없거든 바로 실수를 다 수습하긴 했고 주변 직원들이 도와주셔서 그때그때 잘 넘어갔던거 같아 또 본메뉴가 나가고 사이드 나가야하는데 사이드 먼저 나가기도 하구 ㅠㅠ 고민이 .. 이 식당에 내가 너무 민폐되는것 같구 ㅠㅠ 막 일하러 가기전에 오늘도 실수할까봐 엄청 신경쓰거든.. 내인생의 초점이 알바에 맞춰져 있는 느낌이야.. 이 사람들이 한달간 내 행동에 대해서 엄청 답답하게 생각할거 같기도 하구 내가 작아지는 것 같아서 ㅠㅠ 알바한 익들은 어케 극복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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