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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
이 글은 3년 전 (2022/6/06)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 별거중이고 아빠가 거의 가족들(할머니 고모 삼촌) 이랑 손절치고  

외국에 가있고 난 할머니 집에서 동생들이랑 할머니랑 살고있어 근데 자꾸 할머니가 아빠를 봤다고 그러는거야 나는 진짜 2년동안 전화랑 얼굴 본적 한번도 없어서 난 본적 없다고 그러니까 거짓말 치지 말래 ㅋㅋㅋㅋ 나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 그리고 아빠가 밤에 집에 들어왔대 밤에 할머니가 거실에서 자고 누가 들어오면 강아지가 짖어서 절대 모를 수 없거든 그러면서 자기 통장에서 돈 빼갔다고 하더라 

하.. 나 너무 진짜 죽고싶어... 회사에서는 회사로 스트에스 받고 집에선 집대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너무 힘들다 집에 강아지 있고 동생들도 같이 나가야 돼서 집 나가는건 힘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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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치매 아닐까..? 우리 할머니가 그러셨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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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약간 그렇게 생각하는데 뭐 고모나 삼촌이나 케어를 안해주니까... 우리가 고통 받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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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치매이신거같다고 말씀드려봐ㅜ 치매 심해지면 절대로 집에서 케어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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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믿을거 같아..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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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냐 할머니께서 자꾸 아빠가 집에왔다고하거 통장에서 돈을빼간다고 이상한 말을 한다고 강하게 이야기해야해 좀 과장해서 말해도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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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서 자꾸 내말 안믿어서 삼촌 한테 전화했는데 안받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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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아니면 이상한 말 하실때 영상이라도 찍어두자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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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오 그것도 괜찮다... 하... 쉬는데 쉬는거 같지도 않고 집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나무 힘들고마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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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쓰니 힘내고 오늘 맛있는거 먹어☺️그리규 아래 댓보고 쓰는건데 청년버팀목전세자금대출이란게 있엉 보증금 100퍼 대출이고 이자1.2프로만 내면 됨 발품을 좀 팔아야하긴 하지만.. 나중에 시간날때 한번 찾아보는거 추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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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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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통장에서 돈 가져갔다 이거 치매 있는분들이 자주 하는말이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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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어제 처음으로 말하더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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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건소 가면 검사해주긴 하는데 보건소보단 병원가서 하면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을건데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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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근데 난 할머니 진짜 싫어해서.. 내가 병원 데리고 가긴 싫다..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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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나이가 어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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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 흠.. 어린 기준이 뭐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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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몇살이야? 청년주택이나 따로 나와서 생활할수있나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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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미성년자면 힘드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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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아 나 20살 중반인데 나 혼자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ㅠㅜ (사회 초년생이야)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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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청년주택 이런거ㅜ보면 월세나 관리비 엄청 적던데 한번 보는건 어때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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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ㅠㅠ 우리 지역은 아직 딱히 없나바ㅠㅠ 아쉽다ㅠㅠ 알려줘서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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