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별거중이고 아빠가 거의 가족들(할머니 고모 삼촌) 이랑 손절치고 외국에 가있고 난 할머니 집에서 동생들이랑 할머니랑 살고있어 근데 자꾸 할머니가 아빠를 봤다고 그러는거야 나는 진짜 2년동안 전화랑 얼굴 본적 한번도 없어서 난 본적 없다고 그러니까 거짓말 치지 말래 ㅋㅋㅋㅋ 나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 그리고 아빠가 밤에 집에 들어왔대 밤에 할머니가 거실에서 자고 누가 들어오면 강아지가 짖어서 절대 모를 수 없거든 그러면서 자기 통장에서 돈 빼갔다고 하더라 하.. 나 너무 진짜 죽고싶어... 회사에서는 회사로 스트에스 받고 집에선 집대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너무 힘들다 집에 강아지 있고 동생들도 같이 나가야 돼서 집 나가는건 힘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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