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급성으로 허리디스크 터져서 자연치유고 나발이고 그당시 미친 통증으로 사지를 꼼짝도 못하고 엉엉 울면서 응급실 실려가서 수술받고 천만원 넘게 깨졌거든 병원에서 타고난 허리가 할머니 허리라고 원래 약한 허리니까 신경써서 지내야 한다고 했는데 재활도 개오래 하다가 이제 좀 살만해지니까 정신 놓고 다시 허리 아작내는 자세로 살고 있었는데 방금 작년에 수술받은 위치가 시큰하니 아프고 허리가 다시 저려서 진짜 내 통장 생각 나면서 소름돋아서 바로 스트레칭하고 고쳐 앉았어 애들아... 허리는 실비도 안된다..... 바른자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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