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만큼 부정적이고 자신감 낮았던 애가 드물었을 것... 아무도 뭐라고 안 해도 비교하고 나만 다 못나보이고 이유가 뭔지 가정환경 탓인가 싶지만 어릴 때 부모님이 어땠는지 기억은 잘 안나.. 친척들이 예쁘다 해주고 사촌들이 잘 놀아줘도 나혼자 풀죽고 내가 유독 독특했어 암튼 그런 성격을 스스로도 싫어했고 이유없이 주눅들기 싫었어서 지금은 거의 많이 극복했지만 새삼 궁금하긴해 대체 왜 나는 그랬을까 천성인지 뭔지..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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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만큼 부정적이고 자신감 낮았던 애가 드물었을 것... 아무도 뭐라고 안 해도 비교하고 나만 다 못나보이고 이유가 뭔지 가정환경 탓인가 싶지만 어릴 때 부모님이 어땠는지 기억은 잘 안나.. 친척들이 예쁘다 해주고 사촌들이 잘 놀아줘도 나혼자 풀죽고 내가 유독 독특했어 암튼 그런 성격을 스스로도 싫어했고 이유없이 주눅들기 싫었어서 지금은 거의 많이 극복했지만 새삼 궁금하긴해 대체 왜 나는 그랬을까 천성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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