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했던 가게는 펍 같은 칵테일바였고 손님이랑 대화 일절 없이 걍 칵테일이랑 안주 위주로 나가는 가게였단 말이야 시급도 그냥 딱 야간 수당만 받음 가게에 다트도 있고 포켓볼도 있어서 동기들 자주 놀어와서 학과 내에서 이미지 걱정 안해도 될 정도였거든 근데 동기 한명부터 시작해서 네명정도가 토킹바 일하기 시작했는데 주위 사람들한테는 내가 일하는 가게 같은 곳이라고 함 문제는 그 토킹바가 고학번한테는 좀 알려져 있는 가게라 나까지 오해받을 뻔 했자너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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