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보수적이라 진짜 늦게까지 통화하는 것도 눈치줌(집이 아닌 차에서 하고 오는 건데도) 그리고 친구든 애인이든 외박 절대 안 됨 한다고 하는 순간 집안 난리남 그리고 식구 총 6명이라 내 방도 없음 그리고 일단 깡촌이야 그래서 내가 좀 문화시설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 심지어 집이랑 1시간 거리라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 거기 가면 차라리 돈도 더 모을 수 있고 더 자유로움(돈 더 모을 수 있다는 건 쓸데없는 기름값이 거의 최소 반으로 줄어든다는 것) 회사도 거의 이제 한 달 되긴 했는데 7시부터 출근이고 왕복 1시간이니까 힘들기도 하고 잘 맞는 것 같지도 않고 전 회사 나오려고 너무 성급하게 결정한 느낌이 팍 드네…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글구 원하는 지역에 일자리를 찾고 있는 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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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