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때는 애기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 19살때는 엄마 이렇게 두번 상을 치뤘거든.. 두분 다 암때문에 돌아가신거고.. 그래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누가 죽었다던가 누가 아프단 얘기를 들으면 슬프기도 하지만 그 슬픔을 이겨내야될 앞으로의 과정부터 걱정되고 피로해져.. 가까운 사람이 아니여도 감정 소모도 되게 심하고..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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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때는 애기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 19살때는 엄마 이렇게 두번 상을 치뤘거든.. 두분 다 암때문에 돌아가신거고.. 그래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누가 죽었다던가 누가 아프단 얘기를 들으면 슬프기도 하지만 그 슬픔을 이겨내야될 앞으로의 과정부터 걱정되고 피로해져.. 가까운 사람이 아니여도 감정 소모도 되게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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