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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강아지가 쇼파 근처에다 오줌을 싸버려서 내가 너무 당황해서 우왕자왕하느라 쇼파밑에 오줌이 좀 많이 들어갔어 (쇼파를 새로 사야한다거나 그런거는 아니야 쇼파도 무겁지 않아서 혼자 들고 밑에 수건 넣으면돼) 근데 아빠가 그거를 보고 시X!!!하면서 소리를 막 지르면서 나한테 이 병X아 머리가 안돌아가? 그렇게 해?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별의별 욕을 하는거야.. 내가 무서워서 아무말 못하니까 눈 똑바로 쳐다보라고 윽박지르더라..진짜 너무 서럽다 엄마한테 얘기해도 아빠는 엄마 말 안들어 나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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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아빠가 딸한테 저런식으로 말한다고..? 평소에 사이는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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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어릴때부터 내가 버릇없게 굴거나
좀만 기분 나쁘게 굴면 욕하고 좀 때렸어..
근데 내가 좀 크고나서는 서로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인데 욱할때는 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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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허허.. 우리 아빠도 다정한 편은 아니지만 막말은 절대 안 하시는데.. 진짜 속상하겠다 소리만 질러도 상처로 남는데 욕 까지 섞어서 하는거면 난 진짜 마음에 담아두고 살 거 같아.. 저런식으로 욕먹을 정도로 잘 못한것도 없고 쓰니 서운한거 백퍼 공감됨. 위로는 아니지만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댓 달았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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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나도 좋은 가정 갖고싶다
그래도 공감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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