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사주고 돈 쓰는걸 당연하게 여김.. 점점 고마움도 없고 걔네들은 한번도 안사거나 사도 싼거 돈안쓸려고 하는게 보이고 , 내가 씀씀이가 적은편은 아니지만 저럴때 현타 많이옴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싶고 . 괜히 돈 쓰면서도 기분나쁘고. 바라고 쓴건 아닌데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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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사주고 돈 쓰는걸 당연하게 여김.. 점점 고마움도 없고 걔네들은 한번도 안사거나 사도 싼거 돈안쓸려고 하는게 보이고 , 내가 씀씀이가 적은편은 아니지만 저럴때 현타 많이옴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싶고 . 괜히 돈 쓰면서도 기분나쁘고. 바라고 쓴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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