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메이플스토리
처음 봤을 땐 그냥 웃고 넘겼는데 이번에 개구릿대님 메접하시는 거 보니까 갑자기 이마 팍 치네
레벨 오르니까 성장은 엄청 더디고 사냥이랑 일퀘도 피곤하고, 아무리 rpg라지만 게임인데 즐거워서 하는 게 아니라 거진 의무감으로 하고 있어
도착점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좀 크게 느껴진다
어제 비약 만들어서 팔려고 히솝 꽃 오일 500개도 사놨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식어버릴 줄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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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메이플스토리 처음 봤을 땐 그냥 웃고 넘겼는데 이번에 개구릿대님 메접하시는 거 보니까 갑자기 이마 팍 치네 레벨 오르니까 성장은 엄청 더디고 사냥이랑 일퀘도 피곤하고, 아무리 rpg라지만 게임인데 즐거워서 하는 게 아니라 거진 의무감으로 하고 있어 도착점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좀 크게 느껴진다 어제 비약 만들어서 팔려고 히솝 꽃 오일 500개도 사놨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식어버릴 줄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