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청 꾸미고 가는 재미 클럽에서만 입을 수 있는 진보걸 옷들 2.남정네들이 들이대는게 기분좋음 왜냐하면 집 직장(여초)을 반복하는 나에겐 남자를 볼 기회도 관심 받을 기회도 없기때문 3.빵빵한 음악에 리듬 타는 거 힙존만 가는데 내가 춤 잘추는 사람인 거 같고 재밌어 근데 다 코로나 전 얘기^^ 지금 가고싶어도 같이 갈 친구가 없어🥲
|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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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엄청 꾸미고 가는 재미 클럽에서만 입을 수 있는 진보걸 옷들 2.남정네들이 들이대는게 기분좋음 왜냐하면 집 직장(여초)을 반복하는 나에겐 남자를 볼 기회도 관심 받을 기회도 없기때문 3.빵빵한 음악에 리듬 타는 거 힙존만 가는데 내가 춤 잘추는 사람인 거 같고 재밌어 근데 다 코로나 전 얘기^^ 지금 가고싶어도 같이 갈 친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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