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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029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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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지고 잘 키울꺼니까 시비ㄴㄴ 

 

근데 진짜 털, 냄새, 똥오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래도 냄새랑 똥오줌은 하기싫지만 부지런하면 어떻게 대충 해결되는데 털은 진짜…… 답이없어. 장묘2마리라 그냥 공기중에 털 떠다니고 열심히 돌돌이로 털 다 떼도 1분후에 또 털붙고 맨날 얼굴에 붙어서 간지럽고 고양이들 부엌에 못들어가게 해놓고 부엌도 진짜 깨끗하게 쓸려고 하는데도 그냥 공기중에 털이 있으니까 음식에 털 들어가고ㅠㅠㅠㅠㅠ  

 

아아ㅏ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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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고양이한테 냄새나는게 아니라 감자캘때 냄새참기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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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난 진짜 다 감수할정도의 불편함인데.. 쓰니는 많이 힘들구나 쉬운일 아니긴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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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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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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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이런 글도 있어야 아무 생각 없이 동물 데려오려는 애들이 없어진다고 생각함 현실도 알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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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쓰니 충분히 책임감 있어 보임 그리고 나는 이런 글도 있어야 막연한 로망 같은 게 깨진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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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장모 두마리면...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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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가능하면 미용해봐! 난 그래서 많이 나아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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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여름은 고양이를 위해서라도 미용 추천!! 물론 스트레스받지 않게 아기가 짜증 내기 전까지만 며칠씩 나눠서 밀어줘야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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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진짜 신중하게 데려왔어야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돌본단건 안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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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맞지 고양이 털 많이 빠져.. 검정옷도 내 마음대로 못입고.. 돌돌이는 매일 사용하는게 일상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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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무슨말인지 공감해...뭐 하면 죄다 털들어가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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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언니랑 같이 살았을때 냥이 둘 키웠었는데 애들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움에도 잠 제대로 못자고 털 때문에 고생 많이해서... 지금 나 혼자 떨어져지내도 고양이 입양할 용기가 안생김ㅋㅋㅋ쿠ㅜㅜ 그래서 화분만 열심히 키우고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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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ㅋㅋㅋㅋㅋ 집사 1n년차지만 쓰니 맘 뭔지 알겠다
동물 입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더 이런 사실을 알았음 좋겠어 ㅠㅠ
그래야 버리는 사람들이 한명이라도 더 줄어들텐데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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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내 친구도 학교오면 옷에 고양이 털 한가득 묻혀서 왔음ㅠㅋㅋㅋㅋㅋ 어떻게 할 수가 없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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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아고.... 나는 진짜 동물 키우면 안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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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진짜 다른건 대충 넘기겠는데
세수 막 한 얼굴에 털 있는거랑
눈알에 털들어가는건 넘 괴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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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이거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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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푸들…털안빠져서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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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털이 진짜 스트레스임 화장실 냄새랑
나는 상관없는데 친구나 애인 데리고오면 털이랑 냄새때문에 미안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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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ㄹㅇ 나 고양이 키우는 게 꿈이었는데 친구 옷에 맨날 털 붙어있는 거 보고 접음ㅋㅋㅋㅋㅋ 호흡기가 안좋아서 개던 고양이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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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이런글 올려주는거 오히려 고마워. 키우기전에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있고 충동적으로 데려오는거 방지고 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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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나는 다른 건 진짜 다 괜찮은데 병원비때문에 나 취업하고 조금만 더 나중에 키웠으면 딱 그거 하나 후회돼 애가 어려서 심장병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앞으로 나갈 병원비 생각에 막막하더라 빨리 취업하려고 진로 틀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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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장모종이라 더 힘든가보당! 난 이제 털이 너무 일상이 돼서 눈에 안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어ㅋㅋㅋㅋㅋ 똥오줌 냄새는 냄새 잘 잡는 모래 쓰면 훨 낫구, 모래 오래 쓰거나 습하면 눅눅해져서 냄새 못 잡으니까 자주 갈아줘! 근데 고양이한테 그 외에 다른 냄새도 나? 하품할 때 입가까이 가면 냄새 나는거 말고는 모르겠는뎅,,,, 장모종이라 배변할 때 엉덩이쪽 털에 좀 묻는 건가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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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영상에서만 보면 마냥 예쁘고 행복해보이지만 진짜 반려동물 키우는거 쉬운 일 아님 ㅠ 생명 하나를 책임지는게 어떻게 쉽겠어 쓰니 힘들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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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맞아…역시 반려동물은 신중하게 생각해여할듯…ㅠ 걔네가 주는 행복과 만족감도 크지만 그만큼 감당해야할게 있으니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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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진짜 냥이 키우기전에 똥냄새 무조건 맡아봐야해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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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털은 그냥 반포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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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사실 이게 다 단점인건 맞아 근데 난 저런건 다 그러려니 해. 냄새는 평소에는 안나고 화장실 정리할 때 나는데 이젠 그냥 모래냄새 같기도 하고 털은 정리해도 계속 생겨나서 그냥 부지런히 생활하게 되더라. 그렇지만 우리 애 존재 자체가 좋아서 행복해 그리고 매일같이 못놀아줘서 미안한 마음이 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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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어렸을때 키운적 없다던가 간접적으로라도 경험이 없는 사람은 힘들어하는듯 나야 두번째라 괜찮은데 친구네가 결혼하고 강아지 데려와서 키우게 된지 이제 한달도 안됐는데 냄새, 치우는거, 밥 주는거, 눈꼽 닦아주는거 등등 힘들다고 하더라 그 일들도 내가 좋아해서 당연히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좋아하는거 따로 그건 노동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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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사람마다 다르니까 뭐..
나도 터래기 스트레스받을땐 있는데
완전 손바닥만할때부터 키워서그런가
똥도 귀엽고 냄새도 고소하니좋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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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맞아 진짜 신중해야해
아무리 노력해도 털은 진짜 온데 다 붙어있어
아기 키우는데 모유수유 하려고 보면 젖꼭지에도 뭍어있고 아기 주변도 털투성이야 ㅎ...
최대한 청소하면서 살아야해
그래도 냥냥이들이 주는 행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털이 그렇게 스트레스면 미용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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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확실히 생명 키우기 어려운 것 같아 나도 내 할 일 하다 보면 고양이들 못 놀아줄 때 있는데 그러면 좀 안쓰럽고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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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데려오기 전에 내가 부지런하게 케어해주면 되지~하고 데려오긴 해도 막상 실제로 겪으면 체감으로 확 느껴지는게 다르니깐... 나도 나중에 직장 갖고 안정되면 고양이 키우고 싶은 생각 있었는데 그냥 접어야될듯...ㅋㅋㅋ큐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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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난 그래서 키우고 싶은 맘 들다가도 저런 단점들 생각하면 아 못키우겠다 싶어서 포기하게됨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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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근데 털 진짜... 외출 전에 검은 양말신고 2m 걸어가는 사이에 털 묻어서 회색양말 되드라... 고양이 키우기 전에 각오해야함ㅜㅜ 난 알고 키웠는데도 식겁할 때 많음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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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포기하면 편해 그래서 동물은 무던한 사람이 키우는 게 나은 것 같아 난 털 진작에 포기했어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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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애기들은 잘 안빠져? 4개월 코솟 임보했는데 괜찮던데 겨울이긴했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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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난 진짜 그래서 평생 동물은....애견카페나 가끔 가는걸로 만족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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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고양이 여름 되기 직전에 털 밀어주면 돼.... 맡기는건 비싸니까 쓰니가 따로 그거 털 미는 기계 사서 털 밀어줘 진짜 환경이 바로 깨끗해짐 ㅇㅇ 그리고 똥 오줌은 매일 하루에 한번씩만 치워주면 됨 ㅇㅇ 청소 매일 해주고 난 매일 해주는데 대신 검은옷 포기해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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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와 난 단모 키우는데도 빡센데 장모면..진짜 털파티겠다..감자 캘 때 냄새 완전 알지ㅠㅠㅠㅠㅠㅠ 특히 얼마 안된 감자 냄새 진짜 숨 참아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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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맞아 생명 책임지는게 진짜 힘들지 나도 댕댕이 한달 정도 임보 하고(임보 가능한 사람이 그 때 나 뿐이라 ㅠ) 엄마 생각나서 밤에 질질 움 ㅠㅠㅋ 나 키우는건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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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털은 어쩔 수 없지만 ㅠㅜㅠ 사료나 간식을 바꾸면 냄새는 나아질수잇어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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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털이 진짜 감당x ㅠㅠ 두마리는 진짜 힘들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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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나도나도 ㅠㅠ 가끔 후회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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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근데 진짜... 저 모든걸 감수할 사람만이
냥이와 함ㅋ께 할 수 있다ㅜ
난 코숏 둘이었는데도 힘들었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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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나도 13년째 강쥐키우는데 털빠지는종이였으면 절대 안데려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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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그니까ㅠㅜㅜ 사람들 키우기 전에 고양이 키우면 안좋은 점 몇십개 정도 보고 키워야함.. 그냥 예쁘게 생긴 고양이가 애교부리는 유튜브 영상같은것만 보고 키우다가 버리는 사람 진심; 쓰니는 끝까지 키운다니까 다행이다ㅠㅜㅜ 말은 이렇게 했지만 아끼고 사랑하니까 그런거겠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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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감자캘때 마스크 쓰면 그나마 괜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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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난 진짜 이런 거 보면 동물 평생 못 키울 듯…ㅋㅋㅋㅋㅋ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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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ㅠㅠ.... 고양이 볼때마다 너무 이뻐서 키워볼까 생각해도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역시.. 그래도 쓰니는 힘들어도 견디고 키우는거잖아 집사들 다들 대단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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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헉,, 난 털같은거 눈에 띄면 너무 거슬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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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나도 키우는데 인정함
걍 솔직하게 말한건데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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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털진짜 인정 좀 슬프긴한데 울고양이 떠나고 난뒤부터 기관지가 편해지더라…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은 그냥 반려동물은 유튜브로 만족할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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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털은 진짜 포기해야 된다고 하더라고 키우는 사람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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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털 진짜 포기해야해 ㅋㅋㅋㅋ ..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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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나는 장모1 단모1 인데 단모라고 해서 덜 빠지는것도 아님 단모는 털이 박혀서 안 빠져ㅠㅠ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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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뭐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난 안 키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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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털이 대박이긴 해... 어두운 색 옷에 털 잔뜩 묻으면 잘 떼지지도 않아 깊숙히 털이 들어가버려서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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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갱쥐 키우는 나도 가끔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파나 폭염이나 매일매일 산책 나가야 되고 털 진짜 거의 고양이 뺨칠 정도로 빠지고 자려고 누워도 공들고 오면 맘 아파서 무시 못 하고 놀아줘야 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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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심지어 알러지 심한 애기라 신경 쓸 것도 너무 많아 종 특성상 유전적으로 다리도 안 좋고 눈물 관리도 잘해줘야 되고... 페키니즈... 정말 고민 오백 번 하고 입양해야 된다... 오천 번 하고 보호소에서 데려왔지만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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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근데 또 사랑스러워서 미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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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ㅇㅈ 나도 키우지만 난 털이 젤 시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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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그래서 털 안빠지는 냥이 키우고 그러던데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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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미용 추천할게,,
나 강쥐 세마리 키워서 털 스트레스 누구보다 잘 알아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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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고양이 안 키워서 조언해줄건 없지만 ㅜㅠ
힘내ㅜㅠ텍스트에서 힘듦이 느껴진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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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첨부 사진와 장모종 털 날리는거 진짜 레전드긴 함 애 한번 뛰어다니면 털 날리고 옷에는 기본이고 음식에 잘보면 털 다 들어가잇음 없던 비염도생기고 근데? 뽀쨕 걸어다니는 인절미자식 너무 귀여워서 용서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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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쓰니 힘든간 진짜 .. ㄹㅇ 이해됨 ..,..,. 감자 냄새도 심하고 케어할것도 많아지고 비용도 .. 책임감 진짜 중요한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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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맞아 다 장단점이 있지 모든 걸 다 생각해보고 데려와야함ㅜㅜ 그래도 귀여워서 행복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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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혹시나 키우고 싶은 사람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무엇보다도 키우기 전에 먼저 알러지 검사 해보고 데려오는 거 추천!!ㅜ 나는 키우다가 생겨서 약먹으면서 키우지 뭐 했는데 결국 천식까지 생겼어ㅠㅠ 동네의원 가면 얼마 안 하니까 꼭 해보고 데려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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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털 날리는 건 진짜 어쩔 수 없긴 하겠다...
우리집 강쥐는 산책 나가는 걸 너무 좋아해서 안나갈 수가 없어... 안나가면 똥을 참고 있어서 무조건 나가야함... 가끔 나가기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우니까... 다해주게 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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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나도 그래서 고양이 강아지들 예뻐하지만 진짜 안키우고싶어... 남의집 애기들이 젤 예뻐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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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쉬운일 아닌거 맞지 ㅠ 나도 고양이 집사지만 !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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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나는 모래를 일반말고 활성탄쓰는데 냄새 좀 잡으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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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우린 털도 단모인데 깍아부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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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난 얼마전에 나중에 이별할 거 생각하면서 넘 마음이 아파 후회한 적이 있어서ㅠㅠ 그런 얘기려나...하고 들어왔는데 에구.. 털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구나 ㅠㅠㅠ 입양 전에 고려해야할 부분이고 분명 충분히 했을테지만 워낙 털이 많이 날리니...이해는 가네 토닥토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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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마자ㅋㅋㅋㅋㅋ 키우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다 ㅜㅜ 미워하고 그런게 아니라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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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ㄹㅇ 진짜 나도 고양이 키우는 친구 집에서 일주일 지내보니까 정신이 확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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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털과 나는 하나다 라는 마인드면 살만햌ㅋㅋㅋ그건 힘든일 축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ㅠㅠ 애기들 나이 들면서 아프면 더 힘든일이 많이 생겨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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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난 이제 밥에서 털 나오면 누가 내 밥에 토핑 올렸냐고 웃어넘길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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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고양이는 털 밀면 안돼?? 강아지처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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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밀 수 있는데 고양이들은 그루밍하는 습성이 있다보니까 스트레스를 엄청 받기도 하고 저항도 엄청 심해서 외부 샵에서는 보통 마취하고 이발함 마취랑 스트레스 때문에 집에서 셀프 미용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이것도 냥바냥으로 스트레스 엄청 받을 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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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마자 고양이 데랴오려면 저런거 다 생각하고 데려와야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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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흑 나도 털 때문에 재채기 달고 살지만 너무 예쁘고 냥이 덕에 넘 행복해서 잘 키우는 중... 장모면 진짜 털날리는 게 고생이겠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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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이래서 섣불리 반려동물 데려오면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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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털은 진짜 매일 빗어주고 매일 청소기 돌리고 매일 부분부분 걸레질하면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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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진짜 생각많이하고 키워야됨을 이글 보고 또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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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고양이 키우면 밖에서 밥먹다가도 고양이 털이 음식에서 나오는걸 경험할 수 있음 좀 길고 예쁜 털 붙어있는거 발견하면 친구한테 나눠주기도 함(?)(당연히 장난)
오늘도 밖에서 짬뽕 먹는데 냥이 털 자연스럽게 빼고 먹음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 신중해야해
아 그리고 비염 친구들 고양이 알레르기만 심한게 아니라 화장실 치울때 두부모래랑 벤토에서 먼지 올라오는게 생각보다 심해서 콧물 줄줄 남 완화제품 있긴한데 냥이 기호에 안맞으면 그제품 못쓸 수도 있음
아무튼 생각지도 못한 여러여러여러가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점
우리 가족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냥이들 너무 사랑해서 모든 단점 감수하고 책임지며 함께 살아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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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사람 있으면 이런 글 꼭 봐야돼...1n년 집사라 이제 별 생각 안 드는데 단순히 귀여워서 데리고 왔다간 큰일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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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안키워봐서 몰랐는데 똥오줌 냄새 심하구나 안나는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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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나도 털 감당 못할 거 같아서 그냥 키울 생각 안 하고 친구네 냥이들이나 예뻐해 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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