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산책하면서 부는 바람이 너무 힐링되는 그런 날씨였는데 덥지도 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인데 그런 바람만 맞으면 바닷가앞에서 캠핑의자 펴서 테이블위에 회시켜먹고 바다보던 그때 부는 바람이랑 똑같아서 이런바람만 불면 그때 생각나 그때 너무 행복했는뎅 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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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제 산책하면서 부는 바람이 너무 힐링되는 그런 날씨였는데 덥지도 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인데 그런 바람만 맞으면 바닷가앞에서 캠핑의자 펴서 테이블위에 회시켜먹고 바다보던 그때 부는 바람이랑 똑같아서 이런바람만 불면 그때 생각나 그때 너무 행복했는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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