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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웃긴 흑역사 말고도 좀 에바다 싶은 것도 거의 다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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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정도면 찐친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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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고 넘길 수 없는 흑역사알아도 잘 지낼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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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그게 친구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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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스스로가 쪽팔려서 못 지내겠던데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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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흑역사 싹 다 잊고 잘 살았을 때 그 친구가 날 축하할 수 있는 친구라면 ㄱㅊ지 않아??!?!?? 보통은 친구 흑역사쯤은 까먹구 사니까.. 근데 밑댓처럼 놀리거나 달라진 거 말하면 너무 싫을 듯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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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 아는 친구 있는데 좀 싫어.
내가 고지식하고 무뚝뚝하던 시절 있는데.
주변 애들이 철이 덜들어서 모자란걸 이해 못하고 내 흑역사니 어쩌니 자꾸 언급해서 정떨어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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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급하는 건 ㄹㅇ 정털린다ㅠ 뭐야.. 난 그냥 혼자 쪽팔려서 못만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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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만 하면 그시절이랑 지금이랑 비교해서 그냥 거리두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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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좀 위험한 사이긴 하지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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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흑역사 알아도 계속 언급하지 않으면 친구 가능해 흑역사 아는 애 중에 한명이 지 웃길려고 계속 언급해서 연락 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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