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가가 맨날 뭐 행사 있을때마다 어렸을때부터 강압적으로 항상 가야했어.. 그래서 우리가(오빠랑 나) 강제적인거랑 가서 스트레스밖에 안받아서 무의식적으로 약간 친가에 거부감이 있단말야.. 근데 나는 공부하기도 하고 그냥 가면 돈받고 밥먹으니까 걍 가는데 오빠는현재 같이 살긴하는디 직장인이라 6일 일하고 하루쉬기도 하고 아빠랑 그렇게 안친해서 안가고싶어하는데 아빠는 다 끌고 가려해 아직도 이런 갈등이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다 우리 집안같은 익들있니 ???? 익들은 해결했어? 집을 나가야 해결되려나..

인스티즈앱
구준엽 '서희원 46억 유산' 갈등설…유족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