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고 와서 계속 나랑 언니 애기때(아마 이때가 그나마 일적으로 스트레스 적었던 때라 그런듯) 얘기하고 뭐 힘들다 그만 둘거다 하다가도 또 옛날 얘기하고... 술취한 사람들 알지? 햇던말 계속 반복하는거ㅋㅋㅋㅋㅋ
엄마는 아빠 장난도 안받아주고 방으로 들어가버려서 나한테 주절주절 얘기하는데 옛날에는 이게 싫어서 엄마처럼 방에 휙 들어갔거든? 근데 나이들고 보니까 좀 안쓰럽기도 하고 해서 다 들어주고 방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다 씻고 나온 언니랑 또 수다떨고 있오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놓고 보니 이정도면 그냥 말이 많은건가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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