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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4년 전 (2022/6/12)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도 전혀 생각없고 요즘 사회 분위기로 봐서 진짜 거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한민족이 멸망하진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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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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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누가 낳아준다고 해도 키우고 케어할 자신이 없어 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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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 낳고 싶다는 사람들이 말할때는 옆에서 입 다물고 있는게 좋더라고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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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고 나이 먹을수록 애 생각이 나나 봄 ㅋㅋㅋㅋㅋ 울 언니 7년 결혼생활 동안 애 생각 없었고 둘 다 애 안 낳기로 했는데 요즘 들어 자꾸 애들이 예뻐 보이고 생각난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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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이 더 먹으면 생각 바뀌려나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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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저게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상태여야 생각이 난대 며칠 전에 가족들 모임 있어서 얘기 나왔는데 요즘 엄마 일이 좋아져서 언니도 엄마 일 같이 하고 형부가 700~900 정도 벌거든 그래서 형부 수입 + 언니 수입 해서 경제적으로 좀 되고 청약으로 수도권에 집도 되니까 생각나나 봐 경제적 안정이 먼저 돼야 그제야 애 생각이 나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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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한텐 너무 먼 일이긴 하다 ㅋㅋ 근데 진짜 경제적 기반 갖춰지면 애 낳는 게 훨 쉽고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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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런가 얼른 나의 가정? 가족? 만들고 싶어서 결혼도 하고 싶고 애기도 낳고싶음,,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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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나도 안 낳을 거고 주변에서 비혼에게 공동육아 바라는 사람들 아주 그 마음 싹을 잘라놓을 거야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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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사람들이 있어…?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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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쓰니도 철판들 조심혀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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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육아가 문제지 애기는 보고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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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친구 중에도 결혼은 몰라도 애는 낳고싶다고 한 애들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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