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구경하는 중이었는데 과자 코너 발견하고 이성 잃을뻔했다가 지금 간신히 참았어...과자 뭉텅이로 쌓아두고 흡입하고싶다...근데 조만간 진짜 저거 저지를거같아... 폭식하면 밀려오는 자책감과 자기혐오를 이미 여러번 겪어봤으면서도 저러네.... 한달반동안 절식으로 7kg뺐는데 그 후 한달동안 폭식절식 반복했더니 요요 직격탄 맞아서 급찐급빠로 다시 살짝 절식중이거든...졸업사진 찍어야해서ㅠㅠ 글고 짝남 볼 날이 얼마 안남아서 마지막 기억이 예쁜 모습으로 남고싶어서 급찐급빠중... 근데 폭식하고 싶은 충동이 너무 자주든다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진짜...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