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가 잘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바코드 찍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가격이 아니라 그냥 내려놓고 다음에 올게요~~하고 나왔는데 직원분 걍 뚱하게 있고 대답도 안해주시고 쌩하고 가심 .. 이래서 그냥 올리브영 가나 싶더라 …
| 이 글은 3년 전 (2022/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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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가 잘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바코드 찍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가격이 아니라 그냥 내려놓고 다음에 올게요~~하고 나왔는데 직원분 걍 뚱하게 있고 대답도 안해주시고 쌩하고 가심 .. 이래서 그냥 올리브영 가나 싶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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