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끝나고 한 1년은 유지하다가 1년동안 통통했었거든 바지 다 안 맞고 티도 안 맞고 근데 지금 5키로 정도 뺐고 이제 앞자리 바뀌는데 눈바디로 봤을때 쾌감이 진짜.. 내 몸을 계속 보고싶어 ㅋㅋ 글고 이성한테도 안 매달리게 돼 옛날에 연락하려고 진짜 매달렸던 사람한테도 편하게 먼저 연락 끊게되고 꾸역꾸역 안 이어가고 그냥 사람 만나는게 편해지고 사람 많은 곳을 가고싶어 ㅋㅋ 앞으로 5키로정도 더 뺄건데 지금 했던것처럼만 쭉 열심히 해야겠단ㅎㅎ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