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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
이 글은 3년 전 (2022/6/15) 게시물이에요
3주전쯤 끝난 내결혼식  

그때당시 청첩장 돌리다가  

한 3년전에 친했던 직장동료가 있는데 반갑더라고 

그때당시 남자친구때매 고민많던 언닌데 남친도 바뀌고 행복해보이길래 반신반의로 연락함ㅋㅋㅋㅋ 

 

의도가 누가봐도 결혼식때매 겸사겸사 연락한거처럼 보일거같아서 고민했는데  

(그만두고 한번도 안만났거든..)  

근데 뭐 소올직히 20분거리 사니까 혹시 오려나? 하는 기대도 살짝? 있긴했어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친한사람한텐 다 돌리고 난 뒤였거든 .. 걍 하객이 너무 없어서 한번도 안보고 살던 카톡친구목록 보다가 발견함 

 

암튼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임신했다더라고 나도 애기낳고 결혼식 한거거든 .. 

공감대도 있고 그래서 이야기 좀 하다가 나 결혼식 이야기 나왔는데 청첩장 달라더라고? 시간되면 간다고  

그래서 괜찮다니까 계속 보내줘보래 그래서 주니까  

대타 구하면 꼭 간다해서 부담갖지말라하고 

나도 양심에 찔려서 89000원 짜리 튼살크림 보내면서 임신축하한다함 그랬더니 꼭 남친이랑 같이 갈게 하더라고 

그리고 안정기 접어들면 8월쯤 한번 만나기로 했었음 

 

그 이후 결혼식날 당연 안왔짘ㅋㅋㅋ 

카톡이 왔더라고 카페로 축의금 10만원오고 축하한다고  

못가서 미안하다고 

근데 나도 애기데꼬 신행다녀오고 정신없고 하다보니 몇일뒤에 답장함 뻔한 인사치레 서로 하고  

내 프사보고 애기 잘꾸미고 넘 예쁘다 애기는 엄마 잘만났다고 하길래 

 

언니 애기 잘크고있어용?? 이런식으로 안부 물었는데 

읽씹하더라고? 

 

이 경우에 무슨의미로 받아들여야함? 

난 솔직히 서로 이제 볼일도 끝났고 걍 적당한 선에서 빠빠 하는 걸로 보이거든 ㅜㅜ  

아님 내가 또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해야함? 

돈계산 따지게 되는데 9만원가까이 되는 선물 보냈으니 끝내도 되는거 아녀? 만나러가기 귀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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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그냥 실수로든 어쩌다 답하는걸 잊은거 같아.. 사정상 일부러 연 서서히 끊으려도 읽씾한건 아닌거가틈 굳이 쓰니가 먼저ㅠ하지 말자 괜히 민망할지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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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차라리 둘중에 누가 생일이면 카톡 선물하기로 카페 깊티를 보내자 자연스럽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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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계속 맘에 걸리는게 축의금받고 잠수 타는애 될까봐 나 곧 번호 바꿀거라 ... 굳이 연락 이어가고 싶은 사람은 아니거든.. 단지 딱 저거임 내가 예의없는 사람 되기
싫어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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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번호 바꾸는거면 자연스럽게 끊기겠구낭.. 쓰니가 예의없는건 아닌거 같음!! 그 분이 친하게 지내고팠으면 나중에 번호 바뀐거 뒤늦게 알고 성운할진 몰라도... 어쩔 수 없다 생각할거 같아 둘다 육아 때문에 바빠서 연락 끊긴 정도로 생각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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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내가 보답을 꼭 해야하는 상황은 아닌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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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웅 쓰니 상황에선 뭐.. 할건 다 한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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