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 10년간, 젊은 여성 일반의 경제 참여율이 높아졌고, 소득 수준은 평균적으로 증가함. (https://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MainPrint.do?idx_cd=1572&board_cd=INDX_001)
2. 남성 일반의 소득 증가는 여성 일반의 소득 증가만큼 이루어지지 않음. (https://news.zum.com/articles/70528044)
아래부터는 근거 없음(뇌피셜)
3. 여성은 여러 면에서 자신보다 나은 남자를 원하는데, 그 중 높은 소득 수준은 여러 조건들을 만족시킬 확률이 높음(사회적 지위, 경제적 안정, 교육 수준).
4. 소득 수준이 높아진 여성 입장으로서는, 과거의 여성들이 만나던 중산층 남성을 굳이 찾지 않아도 됨. 더 높은 소득수준을 가진 남자를 찾는다는 것임.
5. 상위 소득 계층은 그 분율이 적으며, 결혼하려는 여성 입장에서는 '탐색'의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됨.
6. 이 추가되는 시간이 평균 결혼 연령의 상승으로 나타남.
각자 주어진 환경과 선택권이 있고, 자기 이익에 맞추어 행동할 뿐이라고 생각함.
주장을 한대도 '여자를 고용하지 말아야 한다',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으면 눈 좀 낮춰라' 등 혐오적인 주장을 하고싶지는 않음.
지배적인 요인은 아니겠지만, '부모님 세대들은 어떻게 결혼을 했을까?'에도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올려봄.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