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냐구..
나는 다른 업무쪽이라서 상관없는데 즉 나는 상 받는거에서 제외
원래 부장님은 3명 중에 상 받을 사람 골라라 이소리였는데
심지어 그때 기간제분(기간제 분까지 포함하면 총 4명이야)은 없었어 그자리에
거기 2명이 기간제까지 포함시켜서 생각했나.. 문제는 그럴꺼면 좀 3명이서 이야기를 하고
기간제분에게 말을하던가..
4명이 다 모일때 이야기를 했어야지.. 이야기 안하고 2명이서 이야기해서
그 기간제한테 통보를 했나봐,.. 저희 두명이 상 추천할테니깐 받으시라고..
그러면서 대화 제대로 안하고
이 상황 잘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로 그 기간제한테 주고 싶다라고 남은 한명에게 통보를 해버렸고..
모르겠다 우리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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