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 편도 40분 거리 한번 혼자 운전한적 있는데 1. 앞에 공사해서 신호등 두 개 전부터 차선 변경하려고 깜빡이 켰는데 절대 안 끼워줌 신호등 간격 제법 길었음 앞에 뭐 있길래 속도 줄이고 깜빡이 켰었는데.,,, 2. 할머니댁 들어가는 골목길 양쪽 다 불법주차때문에 노심초사 3. 갑자기 뒷차가 빵!! 거리면서 서라길래 겁먹고 섰는데 오셔선 하는 말이 블박 소리 나서 박은 줄 알았는데 안 박았다고 그냥 가라고 함 ... (나 운전하면서 우리집차도 블박 새로 바꾸고 그랬는데 우리차는 소리 안났어.,,ㅠㅠ) 겁 진짜 많아서 깜빡이 일찍 키고 천천히 눈치보는데도 막 빵빵 거리고 그래서 집에 돌아올때도 빙빙 돌아왔어..,, 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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