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연락오면 표면적으론 보고싶다 잘 지내냐 안부묻는 척 하는데 단순 안부묻는게 목적이 아니라 지금까지 뭐 공부했고 어떤거 이뤘는지 또 지금은 뭘 준비하고 있는지 이런거 엄청 궁금해함... 내가 뭔가 이루면 축하는 해주는데 엄청 묘하게 말하거든? 주변에 그쪽 종사자 많아서 부럽다.. 도움도 많이 받고 덕분에 좋은결과도 있고.. 이런식으로 내 성취 자체를 축하해주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 덕분에 잘 됐다는 식으로 말해 매번.. 목소리는 약간 아쉬워하는 느낌임..ㅎ 얼마전에 익잡에서 질투하는 사람 특징인가? 그런 글 올라왔었는데 딱 그 느낌이야 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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