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땐가 시간설명 해주는거 하나를 이해 못해서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고 울고....ㅎ 엄마도 나 수학은 포기해야하나 했다는데 고등학교때 진짜 뼈깎는 노력으로...중경외시 중 하나옴...물론 지금 과는 수리능력 그렇게 필요없는 과 옴
| 이 글은 3년 전 (2022/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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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땐가 시간설명 해주는거 하나를 이해 못해서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고 울고....ㅎ 엄마도 나 수학은 포기해야하나 했다는데 고등학교때 진짜 뼈깎는 노력으로...중경외시 중 하나옴...물론 지금 과는 수리능력 그렇게 필요없는 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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