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내려 깎고 대놓고 꼽주니까.. 안에서는 헤실헤실 웃었는데 문 닫고 나오니까 진짜 눈물 펑펑 쏟아지더라 이게 사회생활이면 나는 얼마 못 살고 죽겠구나 싶고..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막 먹는 스타일인데 지금은 입맛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어.. ㅋㅋㅋㅋㅋㅋㅋ 하 씻어야 하는데 귀찮고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들한테 하면 책임감 없고 앓는 소리 한다고 할까봐 말도 못하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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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내려 깎고 대놓고 꼽주니까.. 안에서는 헤실헤실 웃었는데 문 닫고 나오니까 진짜 눈물 펑펑 쏟아지더라 이게 사회생활이면 나는 얼마 못 살고 죽겠구나 싶고..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막 먹는 스타일인데 지금은 입맛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어.. ㅋㅋㅋㅋㅋㅋㅋ 하 씻어야 하는데 귀찮고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들한테 하면 책임감 없고 앓는 소리 한다고 할까봐 말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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