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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
이 글은 3년 전 (2022/6/20) 게시물이에요
가족 구성원이 총 4명 본인, 누나 하나가 있는데 

누나는 딴 곳에서 살고 취직 준비 중이고 고양이 두 마리 키우고 있어 

몇 달 전에 한두달간 누나 사는 곳에 살다가 

정말 고양이들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내가 있는 동안 집안 청소를 대부분 내가 했는데 

청소기를 돌려서 털은 계속 날리지 

냄새도 .. 거기다 빨래하는데 옷에 고양이 털들 때문에 

여러모로 힘들어서 본가로 본 날 보다 일찍 본가로 왔어.. 

그런데 최근에 누나가 이사가면서 고양이들을 전부 본가에 데려온거야.. 

그래서 가족들이랑 얘기를 하는데 

이사가는 집에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하게 하는데다 

입양도 싫다하고 결국 가족들이 본인한테 딴 곳에 집을 알아봐 줄 테니 그렇게 하겠냐고 하는데 

우리 집이 빚을 내고 살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나가고 싶다고 말해.. 

지금 너무 힘들어.. 

집 안에 있어도 눈치보이고 고양이도 싫고.. 

누나는 위에서 몇 년간 취업 준비만 하면서 

부모 돈을 계속 쓰고.. 너무 힘들다.. 

솔직히 본인도 나가서 혼자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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